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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법률경영대학원대학교 동아시아CEO 과정을 개설하며”

    국제법률대학원대학교는 중국과 베트남을 비롯하여 동아시아 각국의 인재들을 선발하여 21세기를 주도할 아시아의 글로벌리더를 양성할 목적으로 2001년 설립된 국제법률경영 중심의 대학원대학교입니다.

 

    중국은 경제개방과 개혁을 통해 이미 G2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하였고, 베트남 등을 포함한 여러 동시아 국가들은 6억이 넘는 인구와 자원 등을 배경으로 다양한 투자 유치정책을 통해 가파른 경제성장을 이룩하고 있고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지역입니다. 중국을 제외한 아세안 국가와의 대한민국의 총 무역액은 이미 NAFTA와 EU를 넘어서 중국과 함께 대한민국의 최대 무역시장으로 성장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중국을 비롯하여 ASEAN 및 베트남과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했으며, 우리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국제법률경영대학원대학교는 설립 이래 이미 600명에 달하는 법률전문가를 배출하였습니다. 중국은 물론,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출신 등으로 구성된 졸업생들은 본교에서 2년 동안의 석사교육과정과 기숙사 생활을 통하여 국경과 문화를 넘어 끈끈한 형제애로 동아시아의 유력한 인적네트워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배출된 졸업생들은 이미 자국 정부의 고위 관료, 변호사, 교수, 외교관 등으로 활약을 하고 있으며, 주요 인적자원으로 성장하여 대한민국과 동아시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국제법률경영대학원대학교는 2017년부터 동아시아CEO 과정을 통해 동아시아 각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이러한 유능한 인적네트워크를 통해 필요한 법률적, 행정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동아시아의 국제협력과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합니다. 본교가 가지고 있는 인적 자원은 현지에서도 적지 않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여 투자상담, 투자협상, 투자계약, 현지법인의 설립 등과 이 지역에서 결제활동 및 무역활동을 영위하고자 하는 기업인들을 위해 보다 빠르고 필요한 정보와 인프라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아시아 지역에 특화된 본교의 동아시아CEO 과정은 여러분들의 해외진출과 경영활동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아시아 각국에서 경제활동을 하여른 많은 기업인분들에게 동아시아CEO 과정을 적극 권유합니다.

 

    많은 참여와 귀 기업의 눈부신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제법률경영대학원대학교

 

총장 법학박사 류 병화